안녕하세요, 뉴스플로입니다! 정말 다행스러운 소식을 전해드려요. 😊
2026년 9월 2일자 기사 기준입니다.
아이티에서 납치되었던 한국인 직원 2명이 약 한 달간의 인질 생활 끝에 모두 안전하게 풀려났다는 소식입니다!

지난 7월 31일, 아이티의 수도 포르토프랭스에서 현지 기업의 한국인 직원 2명이 괴한들에게 납치되는 안타까운 사건이 있었는데요. 다행히 첫 번째 인원은 8월 18일에, 나머지 한 명도 최근 화요일에 무사히 풀려났다고 외교부는 밝혔습니다. 현재 두 분 모두 건강 상태는 양호하다고 하네요!
우리 정부는 주도미니카공화국 대한민국 대사관을 통해 즉시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아이티 당국과 긴밀히 협력하며 이들의 안전한 귀환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고 합니다.
현재 아이티는 치안 상황이 매우 불안정하여 우리 정부가 여행 금지 국가로 지정한 곳인데요. 이번 사건은 현지 갱단들의 영향력이 커진 상황에서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이번 분들은 사전에 필요한 허가를 받고 업무를 위해 체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모두 무사히 돌아오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전 세계의 따끈따끈한 소식을 빠르게 전달해 드릴게요. 다음에 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