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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수영 혼성 계영, 한국 신기록 세우며 값진 동메달 획득!

[한줄 요약] 대한민국 수영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혼성 4x100m 계영에서 새로운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2026년 9월 23일 기사 기준 소식입니다!

swimming victory
참고용 이미지입니다.

정말 가슴 벅찬 소식이에요!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수영 혼성 4x100m 계영 경기에서 우리나라 선수들이 정말 멋진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김승원, 최동열, 안세현, 김영범 선수로 구성된 대한민국 대표팀은 3분 44초 12라는 새로운 한국 신기록을 기록하며 당당히 3위에 올랐습니다. 중국이 금메달을, 일본이 은메달을 차지한 가운데 우리 선수들이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답니다.

이번 기록은 지난 아시안게임 때 세워졌던 기존 한국 신기록인 3분 46초 78를 훌륭하게 경신한 것이라 더욱 의미가 깊어요!

특히 이번 대회에서 활약이 눈부신 선수들이 많은데요. 김영범 선수는 이번에 금메달, 은메달에 이어 또 하나의 메달을 추가하며 벌써 4개의 메달을 수집하게 되었고, 김승원 선수 역시 이날 여자 100m 배영 동메달에 이어 계영에서도 동메달을 따내며 기쁨을 만끽했습니다.

또한 2018년 이후 오랜만에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안세현 선수도 이번 메달로 통산 4번째 메달을 기록하며 베테랑의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예선에서 활약했던 이은지, 박시은, 김지훈, 황선우 선수에게도 동메달이 수여되었습니다.

우리 선수들의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의 경기들도 정말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