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요약] 미국 국토안보부(DHS) 내에서 트로이 에드가 부차관의 업무 스타일을 둘러싼 갈등이 깊어지며, 교체 논의까지 나오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2026년 7월 17일자 기사 내용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 관계자들이 국토안보부(DHS)의 2인자인 트로이 에드가 부차관에 대해 점점 더 큰 좌절감을 느끼고 있다고 합니다.

에드가 부차연은 최근 부처로 복귀했지만, 업무 범위 밖의 문제에 개입하거나 마크윈 멀린 장관의 분권화 정책과 맞지 않는 '마이크로매니징' 스타일 때문에 내부 반발을 사고 있어요. 특히 이민세관집행국(ICE) 운영에 간섭하거나 추방 절차를 단순한 물류 작업처럼 취급한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멀린 장관은 공개적으로 에드가 부차관을 신뢰한다고 밝히며 지지 의사를 분명히 했지만, 내부에서는 이미 브라이언 카바노를 대체 후보로 거론할 만큼 분위기가 심상치 않네요. 과연 DHS의 리더십이 안정될 수 있을지 함께 지켜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