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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미국 하원에서 일 년 내내 서머타임을 유지하는 '햇살 보호법'이 통과되어 상원 심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2026년 7월 15일자 기사 내용에 따르면, 최근 미국 하원이 '햇살 보호법(Sunshine Protection Act)'을 찬성 308표, 반대 117표로 통과시켰다는 소식입니다! 이제 공은 상원으로 넘어갔는데요, 만약 상원까지 통과되고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다면 미국에서는 일 년 내내 서머타임을 적용하게 될 가능성이 커졌어요.

만약 이 법안이 시행된다면 우리 생활에 어떤 변화가 생길까요? 가장 큰 변화는 겨울철 일몰 시간입니다. 현재는 11월에 시계를 뒤로 돌리며 표준시로 돌아가지만, 법안이 통과되면 겨울에도 오후 5시 이후에 해가 지는 것을 볼 수 있게 됩니다. 뉴욕이나 로스앤젤레스 같은 주요 도시들도 저녁 시간이 훨씬 밝아지겠죠? 퇴근길이나 저녁 활동을 즐기기에 아주 좋아질 것 같아요!
하지만 걱정되는 부분도 있어요. 바로 '일출' 시간입니다. 해가 늦게 지는 만큼, 아침에 해가 뜨는 시간은 훨씬 늦어지게 됩니다. 어떤 지역에서는 아침 8시나 9시가 넘어서야 해가 뜨기도 할 거예요.
사실 이런 문제는 과거 1970년대에도 있었답니다. 당시 미국이 일 년 내내 서무타임을 시행했을 때, 너무 어두운 아침 시간 때문에 등길 아이들의 교통사고 위험이 커지는 등 안전 문제가 제기되어 결국 다시 시계를 바꾸는 방식으로 돌아갔었거든요. 그래서 이번 법안에 대해서도 상원에서는 여전히 신중한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과연 미국은 일 년 내내 밝은 저녁을 맞이하게 될까요? 아니면 안전을 위해 다시 시계를 돌리게 될까요? 앞으로의 진행 상황을 계속해서 지켜봐야겠습니다! 다음에 더 흥미로운 소식으로 찾아올게요! ✨